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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설립 서비스
회사 설립 서비스 – 한국2020-04-20T11:43:11+09:00

혁신적인 국가

한국은 ICT 기반, 공정혁신역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혁신 경쟁력을 가진 국가입니다.
한국의 GDP 대비 연구개발 투자 비중은 4.81%(2018년 기준)로 전 세계 1위이며, 전체 연구개발비 투자 규모 또한
85조 7,287억원으로 전 세계 5위입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난해 국내에서
수행된 전체 연구개발 활동을 종합적으로 조사한 것으로 공공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국내 6만1275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이러한 한국의 혁신문화는 수많은 기업들이 한국에 투자하는 또 다른 요인입니다.

비즈니스 편의성

한국은 세계은행의 기업환경평가(Doing Business 2020) 결과에서
2014년 이후 6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비즈니스 하기 편한 나라
5위로 선정되었으며, G20 국가 중 1위 및 OECD 국가 중 3위로
우수한 기업환경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어느 곳에서도 초고속 인터넷/모바일 통신망이 분포되어
있으며, 단 하루 만에 개통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 무선 통신
환경을 제공합니다.

글로벌시장의 테스트베드

한국 소비자가 사용하는 주요 제품이 세계 IT, 식품, 생활용품,
패션, 게임 및 영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점은
테스트베드시장으로서 중요한 우위 요소입니다.
한국 시장은 다양하고 역동적 구매력을 가진 5천만 소비자와 함께
글로벌 시장의 테스트베드이자 미래시장의 실험실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FTA 네트워크

2019년 기준, 한국은 전 세계 55개국과 자유무역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FTA로 연계된 한국의 시장규모는 세계 GDP의 73%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연합(2011년) 및 미국(2012년)과 동시에 FTA를 맺은 아시아 국가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또 최근 중국과의 FTA 타결로 인해 한국은 아시아의 장점을 활용하면서 동시에 전 세계 대부분의 선진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국가가 되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지원

한국 정부는 외국인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혜택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헤드쿼터에 근무 중인
외국인 임직원에게 소득 규모에 관계없이 17%의 세금만을
물리는 현행 소득세율 특례조치를 영구적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다른 한국 내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세율인
38%에 비해 절반이상의 특혜를 부여하는 조치입니다. 또한
헤드쿼터 임직원이 외국인투자 비자(D8)로 머물 수 있는 기간을
현재 1∼3년에서 최장 5년까지 늘리는 정책 등 많은 정책들이
확대 실시될 예정입니다.

세계 수준의 산업

한국기업은 IT제품, 자동차, 화학, 철강, 조선 등의 산업에서 높은
글로벌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60~70년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외국인 투자 기업들은 부품 납품과 기술 전수 등을 통해 한국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확보의 기반이 되어왔습니다. 현재 Fortune이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 중 259개 기업이 한국에 진출해 있으며, 그 기업들은
각 산업에서 한국기업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유지해주는 중요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