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wan 2021 대만, 해외에서 전자 상거래 서비스 제공 업체도 적합한 세무등록 해야

Date
2021-04-07 17:09

대만, 해외에서 전자 상거래 서비스 제공 업체도 적합한 세무등록 해야

 

타이베이 국세국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원격 근무, 온라인 학습, 소셜 네트워킹 웹사이트, 온라인 주문 및 배송 플랫폼과 같은 ‘전자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만 내에 고정 사업장이 없으나 대만 거주자에게 전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간 매출액이 NTD 48만 이상인 해외 전자상거래 업체는 eTax 포털을 통해 사업자를 등록하고 클라우드 인보이스를 발행하여 세금 보고서를 제출, 최종적으로 총 수익을 기준으로 영업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타이베이 국세국이 정의한 ‘전자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인터넷 또는 기타 전자 기기를 통해 컴퓨터, 스마트 폰, 태블릿 컴퓨터, 휴대용 기기, 모바일 기기 등에 저장하여 사용하는 서비스

2. 다운로드 없이 온라인에서 사용되는 서비스 (예: 온라인 게임, 광고, 음성 주파수 방송, SNS와 영화/연속극/음악/수업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

3.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나 실제는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서비스: 숙박 서비스, 자동차 렌털 서비스, 공연 등



대만에 거주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연간 매출액이 NTD 48만을 넘는 국경간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한 해외사업자가 세무 등록을 하지 않으면, 최소 NTD 3천에서 최대 NTD 3만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타이베이 국세국은 국경간 전자상거래 공급 업체가 세금 등록, 온라인 송장 발행, 정확한 세금 신고 단계에서 빠진 것은 없는지 업무 진행을 검토하고 그에 대해 적절한 시정 조처를 한다면 벌금을 합법적으로 면제받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